Logic pro(로직프로) 시작하기 전, 먼저 준비해야할 기본 장비 세팅 [내가 로직프로를 시작한 이유] 나는 고등학교 1학년에 사운드디자이너를 꿈으로 작성하여 제출했다.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때 당시 향수를 느끼며 블로그를 시작하려한다. 앞으로의 글은 음악작업,음향작업의 초보자를위한 기초내용을 담을것이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같이 시작해보자.
게인 스테이징으로 볼륨 균형을 맞췄다면, 이제는 소리를 ‘어디에 둘지’를 결정할 차례다. 이때 사용하는 기능이 바로 패닝이다. 패닝은 소리를 왼쪽(L)과 오른쪽(R)으로 배치하는 기능이다. 쉽게 말하면, 음악 안에서 각 소리의 ‘위치’를 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빠르게 알아보자! 로직프로 패닝노브 패닝은 왜 필요할까 모든 소리가 중앙에 몰려 있으면 답답하게 들릴 수 있다. 소리가 겹쳐서 뭉침 각 악기가 잘 구분되지 않음 패닝을 사용하면 소리를 좌우로 나눠서 더 넓고 시원하게 들리게 만들 수 있다. 기본 개념은 매우 단순하다 왼쪽(L) → 왼쪽에서 들림 오른쪽(R) → 오른쪽에서 들림 중앙(Center) → 가운데에서 들림 이 개념만 이해하면 패닝은 거의 끝이다. 기본 배치 방법 (초보자 추천) 처음에는 아래처럼 간단하게 배치해보는 것이 좋다. 킥 / 스네어 / 베이스 → 중앙 하이햇 → 약간 왼쪽 또는 오른쪽 기타 / 패드 → 좌우로 분산 이렇게만 해도 훨씬 넓은 느낌이 난다. 로직프로 서라운드패닝 노브 중앙에 두는 소리는 중요하다 모든 소리를 좌우로 보내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킥 스네어 베이스 이런 핵심 요소들은 보통 중앙에 두는 것이 안정적이다. 패닝은 과하지 않게 초보자들은 종종 좌우 끝까지 보내는 경우가 많다. 너무 극단적 → 부자연스러움 처음에는 살짝만 움직이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패닝을 잘 쓰면 생기는 변화 각 악기가 더 잘 들림 사운드가 넓어짐 답답함이 사라짐 이 세 가지 변화만 느껴도 성공이다. 초보자가 많이 하는 실수 모든 소리를 중앙에 두는 경우 → 답답한 사운드 너무 극단적으로 나누는 경우 → 어색한 느낌 팬닝은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에는 이렇게 해보자 중요한 소리는 중앙 유지...
리버브로 공간감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소리에 ‘반복과 깊이’를 추가할 차례다. 이때 사용하는 효과가 바로 딜레이다. 딜레이는 소리를 일정 시간 뒤에 다시 들리게 만드는 효과다. 쉽게 말하면 ‘메아리’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리버브와 딜레이는 다르니 무엇이 다른지 빠르게 알아보자! 로직프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딜레이 플러그인 딜레이는 어떤 느낌일까 딜레이는 원래 소리가 한 번 나오고, 그 뒤에 같은 소리가 반복되는 구조다. 짧은 딜레이 → 두껍게 들림 긴 딜레이 → 공간감 + 여운 이렇게 설정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만들 수 있다. 리버브와 딜레이의 차이 처음에는 두 효과가 헷갈릴 수 있지만, 핵심 차이는 명확하다. 리버브 → 퍼지는 울림 딜레이 → 반복되는 소리 리버브는 공간을 채우고, 딜레이는 리듬과 깊이를 만든다고 보면 된다. 가장 중요한 개념 3가지 1. Time (시간) 딜레이가 얼마나 늦게 들릴지 결정한다. 2. Feedback (반복 횟수) 몇 번 반복될지 결정한다. 3. Mix (비율) 원래 소리와 딜레이 소리의 비율을 조절한다. 이 세 가지만 이해해도 기본 사용은 충분하다. 로직프로 기본 플러그인 Dealy Designer 화면 딜레이는 리듬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딜레이는 단순한 효과가 아니라, 리듬과 연결되는 요소다. 박자에 맞추면 → 자연스럽게 들림 박자에서 벗어나면 → 어색하게 들림 그래서 보통 템포에 맞춰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초보자용 간단 세팅 Time → 1/4 또는 1/8 Feedback → 10~30% Mix → 10~20% 이 정도로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보컬에 여운을 추가할 때 멜로디를 더 풍성하게 만들고 싶을 때 리듬감을 강조하고 싶을 때 특히 보컬에 살짝 넣으면 훨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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